트럼프 지지율 35%…“방중 성과 도움 안 돼”

KBS 2026. 5. 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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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재집권 후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현지 시각 1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집권 2기 최저치 34%보다 1%포인트 높고, 이번달 초 발표된 지지율보다 1%포인트 낮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9년 만에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정상회담 이후 실시된 것으로, 방중 외교 성과가 지지율 반등에 큰 도움은 되지 않은 결과로 풀이된다고 로이터는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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