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관 고쳐주세요" 강남 성형외과 의사가 수술 거부..손 안 대길 잘했다는 여배우,드레스룩

배우 이엘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엘은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올 화이트 드레스로 무대 위를 빛냈습니다.

하이넥 디자인과 슬림하게 떨어지는 상체 라인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허벅스까지 시원하게 트인 언밸런스 밑단이 걸을 때마다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은은하게 잡힌 주름과 비대칭 컷이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리며 조각 같은 각선미를 강조했고, 메탈릭 실버 스트랩 힐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단정한 번 헤어와 최소한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전체적인 룩의 절제미를 한층 살렸으며, 무대 위에서 여유로운 표정과 제스처는 단순한 패션을 넘어 완성형 무드로 승화시켰습니다.

한편 하관이 관능적인 매력 포인트라고 평가 받는 이엘은, 정작 본인은 그게 큰 스트레스였다고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강남구에 위치한 유명한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진행했지만 의사가 "수술 안해요. 기다려봐. 그 턱이 매력이 되는 시대가 올 거야."라며 수술을 절대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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