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였어!?"무명 조연인줄 알았는데 아빠가 회장인 재벌 2세

윤태영 아버지는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샐러리맨의 신화라고 할만큼 유명 인사다. 미국 잡지에서 선정한 세계 100대 CEO에서 3위로 선정될만큼 국제적 명성이 있는 인물이라고.

MBN 시사프로그램 'MBN 뉴스 BIG5'에서 한 패널은 상속 재산만 450억 정도로 추정된다며 "삼성전자 부회장 그만둔 다음에도 요즘도 여러가지 공직, 위원장 역할을 맡으며 한국 사회 최 상류층이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라서 윤태영이 연예계 대표 금수저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2007년 윤태영이 배우 임유진과 결혼했다. 그때 왔던 하객 면면만 보더라도 이명박 당시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헌법재판소 소장 등이 왔었다"고 했다.

1997년 차승원 매니저의 소개로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에서 이병헌과 대결하는 일본인 권투선수 배역으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1999년 MBC 드라마 왕초에서 맨발로 열연하며 특유의 목소리와 깨알같은 느낌의 캐릭터로 유명해 지며 인지도 있는 스타로 발돋움 하게 된다. 이후 각종 드라마, 영화에서 조연급으로 꾸준히 얼굴을 내 비추며 연기력을 다져가고 있다.

'7인의 부활' 윤태영 시청자 홀리게 만든 홍보 조력자

'7인의 부활'에서 윤태영은 원수도 의리도 반드시 갚는 의리파역을 맡았었다. 악인들을 단죄하기 위해 민도혁의 복수를 철두철미하게 돕고 있는 든든한 조력자이며, 베일에 가려진 ‘메두사’의 비밀 공조에 의문을 가진 인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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