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돌잔치 다음날 갈라서기로...3번째 파경 맞은 90년대 '책받침 여신' 여배우, 운동법

배우 이상아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이상아 SNS

이상아가 선택한 운동은 골프로, 넓은 코스를 걸으며 스윙과 퍼팅, 어프로치 동작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하체와 코어, 어깨, 팔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전신 운동입니다.

특히 스윙할 때 몸통 회전과 중심 이동이 함께 이뤄져 복부와 허리 주변의 코어 안정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며, 하체로 지면을 단단히 지탱해야 하는 만큼 균형감과 하체 근력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또 라운딩 동안 오래 걷는 과정 자체가 유산소 운동이 돼 심폐 지구력 향상과 칼로리 소모, 체력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집중력과 멘탈 컨트롤이 중요한 종목인 만큼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즐기면 체형 관리와 체력 증진은 물론 유연성과 자세 안정성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한편,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은 이상아는 1997년 동갑내기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후 이상아는 첫 이혼 2년 만에 혼전임신 소식과 함께 두 번째 결혼을 알렸습니다. 2000년 4월 가수 겸 영화 기획자로 활동한 전철과 재혼했지만, 결혼 직후 남편의 사업이 흔들리면서 갈등이 깊어졌고, 결국 2001년 이혼으로 두 번째 결혼도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상아는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당시를 직접 떠올리기도 했는데, 그는 임신한 상태에서 재혼을 결정했지만, 이후 좋지 않은 이야기가 들려왔다며 “아니라고 믿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남편이 주식 투자 명목으로 어머니에게 2천만 원을 빌려 갔고, 신혼집 정산 문제와 경매 피해까지 겹쳤다고 고백했습니다. 결국 딸 돌잔치 다음 날 이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이혼 뒤에는 딸 서진 양을 키우며 지냈고, 딸에게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다시 한 번 결혼을 선택했습니다. 이상아는 이혼 1년 만에 11살 연상의 사업가 윤기영과 혼인신고를 하며 세 번째 결혼을 했지만, 오랜 결혼 생활 끝에 2013년 다시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
사진=이상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