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고민’ 엄상백 이어 황준서 카드도 무너진 한화…대체 선발 운영, 문동주 몸 상태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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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의 한축이 무너져 있는 상태다.
한화는 올 시즌 선발진을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 등으로 구성해 운영해 왔다.
엄상백에 이어 황준서 카드까지 무너지면서 한화의 5선발 운영은 고민이 더 깊어지게 됐다.
문동주가 선발등판을 한 차례 건너뛴다면, 한화는 또다시 대체 선발 카드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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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선두 싸움을 펼쳐 온 한화 이글스가 ‘선발진’에서 약점이 드러났다. 토종 선발투수들이 맡아 온 5선발 자리가 거듭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화는 올 시즌 선발진을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 등으로 구성해 운영해 왔다. 당초 여기에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된 엄상백(29)이 합류해 5선발 체제를 완성했다.
그러나 엄상백의 기복 있는 투구가 전반기 내내 반복되면서 한화는 일찌감치 대체 선발을 동시에 운영했다. 좌완 황준서(20)가 긴급 소방수 역할을 맡아 전반기에만 1승3패 평균자책점(ERA) 3.15의 성적을 올리며 위기를 벗어나는 듯 했다.

한화는 에이스 폰세의 체력 안배를 위해 최근 4일 휴식 등판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 이는 황준서가 17일 경기에 선발로 나서게 된 이유이기도 했다. 최근 두 차례나 4일 휴식 등판을 건너 뛴 폰세는 이번 주에도 단 한 경기에만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당초 폰세는 선발 로테이션 상 19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 등판이 유력했으나 한화는 19일 선발로 와이스를 내세웠다.
와이스가 주 2회 등판을 맡게 되면서 일단 이번주엔 숨통이 트이게 됐다. 그러나 이번에도 ‘변수’가 존재한다. 바로 지난 16일 경기에서 오른팔에 타구를 맞은 문동주(22)의 몸 상태다.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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