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째 포옹하고 뽀뽀해도 열애설 안 나는 두 남녀 배우

연예계 대표 ‘쿨한 케미’로 불리는 두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
김혜수가 공개한 모임 사진 속에는
유연석과 다정하게 포옹하고, 뽀뽀하는 듯한
장면까지 담겨 있었지만, 이들의 친밀한
모습에 열애설을 의심하는 팬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김혜수는 지난 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무려 30년간 이어온 MC 자리를 내려놨습니다.
그는 이덕화, 박중훈, 문성근, 이병헌, 정준호,
이범수, 유준상, 이선균 등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그중에서도 유연석과의 케미는 유독 오래
회자되었습니다.

유연석은 김혜수와 함께 MC를 맡으며,
“김혜수 선배가 청룡영화상에 임하는
태도를 보면서 영화를 대하는 자세 자체를
다시 배웠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김혜수는 작품과 배우에 대해 늘 꼼꼼히
공부하고 준비해 현장을 빛냈습니다.
그런 성실함에 감탄한 유연석은 자연스레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두 사람은 각종
시상식과 모임에서 가족처럼 스스럼없는
스킨십을 보여주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왔습니다.

실제로 포옹이나 볼키스 같은 장난스러운
스킨십 사진이 공개돼도, 네티즌들은
“열애설? 전혀!”, “그냥 진짜 친한 거다”,
“김혜수의 후배 사랑, 보기 좋다”라며 오히려
흐뭇해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중이 두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은 단순합니다.
‘연인 사이’라기보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동료이자 가족 같은 존재로 보는 것인데요.
김혜수의 따뜻한 포용력과 유연석의 존경심
어린 태도가 만나 ‘열애설 대신 훈훈함’만
남긴 특별한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배우들 사이의 다정한 모습은 쉽게
오해를 부르지만, 김혜수와 유연석만큼은 예외.
6년째 이어지는 우정과 케미가, 열애설보다
훨씬 더 멋진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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