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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막만한 얼굴에 8등신 비율 뽐냈던 16세 꽃미남 모델의 근황

조회수 2022. 8. 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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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에 모델계에 입문한 이종석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 8등신 비율의 다리 길이로 주목받았는데요.

알고 보면 2년 동안 아이돌 연습생으로 지내면서 '리얼'이란 그룹에 래퍼로 데뷔할 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다채로운 끼를 장착하고 있는 준비된 스타였는데요. 특이한 모델을 찾아라라는 주제에 맞게 이종석은 워킹과 피날레, 브레이크 댄스, 다양한 표정 연기를 뽐냈습니다.

당시 패널로는 장나라가 출연해 꽃미남 모델로 나와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에 누나 미소를 짓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종석 진실게임 출연했었구나” “알고 보니 댄스 신동” “이종석 귀엽다” “앳된 모습도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종석은 흑역사를 거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는데요. '시크릿가든'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더블유'(W) '당신이 잠든 사이에' '로맨스는 별책부록' , 영화 'VIP', ' 마녀 1,2' 등에서도 활약했습니다.

한편, 이종석은 드라마 '빅마우스'를 통해 윤아와 부부 호흡을 맞추었는데요.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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