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21일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로 돌아온다고 해요!

신세경은 예쁜 이목구비에 어딘가 사연있어 보이는 이미지가 독특한 배우인데요, 30대 여배우답게 드라마, 화보 촬영 등 여러 메이크업을 스타일을 선보일 때마다 찬양받고 있죠~

화장품 브랜드 '바닐라코'의 5년 차 모델이기도한 신세경은 퍼스널 컬러가 무색하도록 다양한 컬러를 소화하며 최강 미모를 뽐내고 있어요. 특히 코랄 핑크로 볼 중앙에 길게 그라데이션 한 치크가 잘 어울리는데요! 눈화장을 덜어내고 치크의 색조를 강조해 아직도 한창 물들어가는 중인 꽃처럼 소녀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화려한 '인아웃 라인 쌍꺼풀' 모양의 눈인 신세경은 아이라인을 길게 뺀 모습도 잘어울리는데요, 몇년 전까지 성형외과에 제일 많이 가져오는 연예인 사진 1위로 신세경이 있었다죠? 그만큼 많은 여자들의 워너비랍니다.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해냅니다! 전체적으로 채도가 낮은 핑크, 말린장미 컬러로 립과 치크를 통일하고 매트한 브라운으로 아이 메이크업이 진행된 모습이에요. 깔끔하고 명확한 '정석' 눈썹 메이크업 덕분에 메이크업의 퀄리티가 높아졌습니다!

속눈썹을 뭉쳐서 인형 가닥 속눈썹을 만들고, 눈 앞머리와 언더를 포함해 아이 메이크업 영역을 확장한 스모키 메이크업입니다. 눈썹 아래와 눈 아래 점을 찍어 분위기를 추가해 주었어요!

기본 바탕이 워낙 훌륭해서 어떤 컨셉으로 메이크업을 올려도 잘 소화하네요!

메이크업을 덜어내면 덜어낼수록 고유의 처연해 보이는 듯 청순한 매력이 강해집니다!


청순, 섹시를 동시에 가진 신세경,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