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를 바꿀 우크라군 이탈리아 명품 장갑차! B 첸타우로 105mm포에 러시아 전차 박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또 하나의 희소식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이탈리아의 강력한 8륜 정찰 장갑차인 B1 첸타우로를 공급받아 새로운 기갑 부대를 편성 중이라는 소식인데요.

이탈리아가 기존에 운용 중이던 259대의 B1 첸타우로를 첸타우로 II로 대체하면서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구형 B1 첸타우로 일부를 우크라이나에 공급하기 시작했는데요.

B1 첸타우로는 24톤의 전투중량을 가진 정찰 장갑차지만 105mm 저반동포를 탑재한 채 시속 108km의 매우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기갑차량입니다.

이 장갑차에는 차장과 포수가 각자 별도의 조준경을 사용할 수 있어 전장에서 탁월한 헌터 킬러 능력을 발휘해 효율적인 전투가 가능한데요.

105mm 저반동포는 철갑탄을 사용할 경우 2km거리에서 400mm, 1km거리에서 450mm의 관통력을 발휘하며 대전차고폭탄을 사용할 경우 770mm의 관통력을 발휘합니다.

무엇보다 달리는 도중 이 주포를 발사할 수 있기에 러시아 전차들과도 어느 정도 대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얼마나 활약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