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오해받게 전 여친과 호텔 방엔 왜 갔나(24시 헬스클럽)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준영이 전 연인과 재회 후 괴로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극본 김지수) 9회에서는 도현중(이준영 분)과 강솔(박해인 분) 사이를 오해한 이미란(정은지 분)의 속앓이가 이어진다.
앞서 24시 헬스클럽은 현중의 전 연인 강솔이 깜짝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현중은 자신의 몸을 탐하는 강솔의 수상한 행보를 눈치채며 멘붕에 빠졌고, 이내 두 사람은 호텔에서 만남을 가져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반면 미란은 현중을 향한 감정이 사랑임을 깨달은 순간, 다정한 두 사람을 목격하고 망연자실했다.
이 가운데 미란이 현중을 향한 마음을 직시한 후 PT를 재개한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현중과 강솔이 전 연인 사이였음을 알 리 없는 미란은 두 사람의 관계를 제대로 오해하고 있는 상황. 이대로 미란이 관장 현중의 짝사랑을 포기할지, 운동 중인 현중에게 아련한 눈빛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또 다른 스틸에는 미란과 강솔의 의미심장한 만남이 담겼다. 현중과의 관계에 대해 묻고 싶은 게 많은 미란은 정면 돌파에 나서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친해져 버린 이들 사이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호기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전 연인과의 재회 후 귀를 막고 괴로워하는 현중의 모습도 포착됐다. 강솔이 자신을 다시 찾은 이유가 ‘완벽한 몸’ 때문이라는 사실을 마주한 현중이기에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더욱 남다르게 느껴진다. 현중과 강솔이 함께 있었던 호텔 방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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