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아이유, 얼굴에 드러난 건강 악화…"열심히 사는 중" 꽉 채운 46장

장우영 2026. 8. 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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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결별과 건강 악화라는 악재를 이겨낸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안녕 오랜만이야", "열심히 살고 있음", "마이 늦은 생일상도" 등의 글과 함께 사진, 영상 등을 공개했다. 아이유가 일상을 공개한 건 배우 이종석과의 결별, 그리고 건강 악화 이후 처음이다.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한 아이유는 화려한 스케줄 무대 뒤와 편안한 집, 차 안 등 일상 공간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셀카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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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결별과 건강 악화라는 악재를 이겨낸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안녕 오랜만이야”, “열심히 살고 있음”, “마이 늦은 생일상도” 등의 글과 함께 사진, 영상 등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의 일상이 담겼다. 아이유가 일상을 공개한 건 배우 이종석과의 결별, 그리고 건강 악화 이후 처음이다. 아이유는 지난달 10일 4년간 열애한 이종석과 결별했다고 밝히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아이유는 지병인 이관개방증 악화로 9월 개최 예정이었던 콘서트 및 정규 6집 앨범 발매 시기를 미뤘다. 아이유 측은 “아티스트가 겪고 있는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상태는 아니며 팬 여러분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근 몇 년 컨디션 생각을 안 하고 일 욕심에 제가 조금 무리를 했나 싶기도 하다. 제 귀의 증상은 원래도 좋아졌다 나빠졌다 자기 마음대로이긴 한데 최근 들어서는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그가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이에 대해 사과한 아이유는 결별과 건강 악화라는 악재 속에서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한 아이유는 화려한 스케줄 무대 뒤와 편안한 집, 차 안 등 일상 공간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셀카를 남겼다. 화려함과 친근감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최고 시청률 1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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