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출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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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4~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믹월드 330 일산'에 참가해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역할 수행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이하 아주르)를 출품한다.
아주르는 벽람항로로 알려진 만쥬게임즈가 2021년부터 개발 중인 3D 오픈월드 신작이다.
만쥬게임즈 린슈인 공동 대표는 "개발사로서 갖춘 연출의 강점과 넥슨의 장기 운영 능력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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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월드는 동인지·굿즈(주변 상품) 판매와 코스프레, 기업 전시 등으로 구성하는 국내 만화·애니메이션 동인 행사다.
연 수회 전국 각지에서 열리며, 330회차에 해당하는 이번 일산 행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역대 최대 규모 행사는 2022년 같은 장소에서 1600부스로 운영됐으며, 당시 입장 대기가 2시간을 넘기도 했다.
넥슨은 이번 행사에 게임사 최초로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러스트 작가 레바의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와 사인회, 게임 콘셉트 미니게임 체험존, 타블렛 제조사 와콤 컬래버 존 등을 운영한다.
부스 내 드로잉월과 필오프월 등 창작자 참여형 코너와 아주르 캐릭터 코스어 포토타임도 마련한다.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진행하며, 지정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그래픽카드 RTX 5080과 와콤 컬래버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아주르는 벽람항로로 알려진 만쥬게임즈가 2021년부터 개발 중인 3D 오픈월드 신작이다. PC와 모바일로 개발 중이며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벽람항로와는 별도 팀이 담당하며, 3인 파티 태그 액션 전투에 저스트 회피·패링·브레이크 등 전투 요소를 갖췄다. 별의 정령 '키보'를 전투 지원·탈것·채광·농사 등 다목적 파트너로 활용하는 동반자 경험이 핵심이다. 키보는 필드에서 알을 수집해 부화·성장·진화시킬 수 있다.
만쥬게임즈 린슈인 공동 대표는 "개발사로서 갖춘 연출의 강점과 넥슨의 장기 운영 능력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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