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호국 보훈의 달 맞아 '라이언 일병 구하기' 재개봉

문창석 기자 2025. 6. 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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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 '라이언 일병 구하기' 4K 업스케일링 리마스터링 버전을 국내에서 처음 재개봉하고 관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다음달 24일까지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유료 관람한 관객 1명당 100원씩 모아 국가유공자를 위한 기부 플랫폼 '모두의 보훈 드림'에 기부하는 '라이언 일백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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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일백원 기부하기' 100원 기부 캠페인도
(메가박스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메가박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 '라이언 일병 구하기' 4K 업스케일링 리마스터링 버전을 국내에서 처음 재개봉하고 관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다음달 24일까지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유료 관람한 관객 1명당 100원씩 모아 국가유공자를 위한 기부 플랫폼 '모두의 보훈 드림'에 기부하는 '라이언 일백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부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예우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관객들은 영화 관람과 동시에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게 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이자 한국전쟁 75주년인 올해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재개봉해 의미가 남다르다"며 "기부 캠페인으로 영화 이상의 뜻깊은 행보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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