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아내' 진아름, 자주빛 손톱이 돋보이는 톱모델 자태..민낯도 눈부신 투명 메이크업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이 내추럴한 뷰티 무드와 세련된 컬러 포인트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진아름은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투명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얇게 커버한 베이스에 은은한 블러셔만 더해 맑은 피부톤을 부각했고, 눈매는 과한 아이라인 대신 속눈썹을 살짝 올려 자연스러운 또렷함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손끝에서는 버건디 네일아트로 확실한 포인트를 줬고, 일부 손톱에는 은은한 도트 패턴과 글리터를 더해 트렌디한 감각까지 뽐냈습니다.

깊고 그윽한 버건디 컬러는 FW 시즌 특유의 무드를 잘 담아내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톤앤매너를 완벽하게 맞췄습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고, 2022년 10월 11살 연상의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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