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닮아" 연예인 꿈꾼다는 이영애의 중학생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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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 2년 만인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습니다.

그간 여러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가족의 모습을 공개해왔던 이영애인데요. 특히 자신과 똑닮은 딸이 많은 주목을 받았었죠. 과거 한 방송에서 이영애는 "딸이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한다. 배우도 이야기하더라. 노래도 좋아해 성악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이영애의 딸은 명문 예술중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데요.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이영애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와 함께 딸 자랑을 이어갔습니다.

또 이영애는 평소 자기관리 방법도 공개했는데요. 그는 "평소 관리라고 하면 건강관리"라며 "체중 관리는 입금되면 한다. 평상시엔 그냥 스트레스 받지 않고 먹고 싶은 거 많이 먹는다"라며 털털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관리하는 이영애인데도 딸에게 외모 지적을 받는다고 하네요. 이영애는 "딸이 외출하는 나를 스캔하면서 ‘그러고 나가?’라고 한다"라며 "'연예인처럼 하고 와'라고 주문해 학교갈 때 미용실 갔다가 학교에 갔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