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노아, 방탄소년단(BTS) 정국 꺾고 ‘보컬 매치’ 1위

버추얼 아이돌그룹 플레이브(PLAVE) 노아가 방탄소년단(BTS) 정국을 꺾고 ‘보컬 매치’ 1위에 등극했다. 노아는 독보적 가창력을 증명하고 BTS 정국 꺾고 1위를 차지하고 독보적 가창력을 증명했다.
노아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베스트 포지션 매치-보컬’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가창력을 증명해보였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출중한 보컬 실력을 자랑하는 각 그룹의 메인보컬들이 쟁쟁한 후보 라인업을 이뤘고, 그 중 노아는 엔하이픈 정원, 알파드라이브원 리오, 방탄소년단 정국 등과 치열한 경쟁 끝에 정상에 올랐다.
투표 우승 보상으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캔버스 전광판에 노아의 단독 광고가 걸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응모 받아 상영될 예정이라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아가 속한 그룹 플레이브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로 초동 판매량 125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과 ‘빌보드 아티스트 10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유픽에서는 현재 ‘5월 이달의 픽’ 투표와 ‘다재다능 만능 배우’ 등 다양한 투표가 열리고 있다. 또한 ‘KMA 2026’의 공식 주관사 및 공식 투표 앱으로 지정되어 KMA 인기상 투표와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전 세계 K-팝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장을 마련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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