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VS 파키스탄 한국이 인도에 수출한 K-9 자주포에 파키스탄 중국제 자주포 초토화!

인도 VS 파키스탄
한국이 인도에 수출한 K-9 자주포
파키스탄 중국제 자주포 초토화!

인도군이 우리나라의 K-9 바즈라-T
자주포를 총 200문 도입함으로써
파키스탄 포병에 비해 개별적 성능에서
질적 우위를 확실히 확보하게
되었는데요.

이에 맞서 파키스탄군은
중국으로부터 PCL-181 155mm
차륜형 곡사포 300문을 SH-15라는
이름으로 도입해 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적으로 K-9은
PCL-181보다 여러 면에서 앞선다는
점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운데요.

PCL-181은
약 25톤 중량의 차륜형 자주포로
사거리가 50~53km지만
K9 자주포는
47톤 중량의 궤도형 자주포이며
사거리가 54~56km에 달합니다.

특히 분당 발사속도에서
PCL-181은 4~6발이 한계인 반면
K-9 자주포는 분당 6~8발 발사가
가능한데요.

사격통제 시스템 역시
K-9 자주포가
더욱 정교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