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가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1인 식사권 온라인 할인 판매 이벤트가 30초 만에 완판되었다. ⓒ㈜다른
두끼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1인 식사권 온라인 할인 판매 이벤트가 30초 만에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두끼의 10주년을 기념해 두끼 오픈 당시 가격(6900원)으로 식사권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로, 3월 13일 정오부터 11번가에서 선착순 1만 장 한정 판매가 진행되었다. 판매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빠르게 매진되었으며, 이후 추가 판매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고객들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추가 1만 5000장의 성인 1인 식사권을 추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추가 판매되는 식사권은 3월 20일 정오부터 11번가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두끼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두끼를 향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특히 10년 동안 두끼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담은 사연과 사진들도 많이 도착하고 있어 감동적"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두끼에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