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정의가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내추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데님 오버올을 활용해 소녀스러운 느낌과 동시에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루즈한 화이트 티셔츠와의 레이어링은 스타일에 여유로움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자연미를 강조했습니다.
화이트 계열의 롱스커트와 베이비 블루 포인트가 들어간 반팔 티셔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흰 양말과 운동화, 그리고 미니멀한 시계 액세서리를 통해 전체적인 스타일의 통일감을 유지하며, 긴 생머리로 깔끔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2010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노정의는 당시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줬으며,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하며 인형 같은 미모로 주목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