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최예나, 39㎏까지 빠졌다…스태프도 "찐 게 낫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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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26)가 최근 몸무게가 30㎏대로 내려갔던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최예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엔 최예나가 AAA & ACON 시상식을 앞두고 헤어·메이크업을 받으며 의상과 소품을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스태프가 "(살찐 게) 훨씬 낫다"고 하자, 최예나는 "제가 최근에 39㎏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을 받고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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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26)가 최근 몸무게가 30㎏대로 내려갔던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최예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엔 최예나가 AAA & ACON 시상식을 앞두고 헤어·메이크업을 받으며 의상과 소품을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예나는 반지를 껴보더니 "손가락은 뚱뚱했는데 좀 얇아진 것 같다. 그래도 요즘 살이 좀 쪘다"며 체중 변화를 언급했다.

이에 스태프가 "(살찐 게) 훨씬 낫다"고 하자, 최예나는 "제가 최근에 39㎏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을 받고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말했다. 이어 "빼려고 뺀 건 아니었는데 갑자기 빠졌다. 왜 빠졌는지 모르겠다"며 "지금은 42~43㎏ 정도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예나의 프로필상 키는 162㎝다. 초등학생 수준에 불과한 체중에 누리꾼들은 "아직도 너무 말라 보인다" "완전 뼈말랐다" "나이 들면 고생한다" 등 걱정 댓글을 남겼다.
최예나는 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으로, 2018년 Mnet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했다. 현재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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