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푸틴 통화…"이란전 신속 종식 논의"
최윤하 기자 2026. 3. 1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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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통화를 하고 이란전 상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 전쟁의 신속한 종식을 제안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두 정상은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 국제 유가 시장과 관련한 베네수엘라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이번 통화가 이날 밤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이뤄졌으며 1시간가량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일각에서 제기된 러시아의 이란 지원설에 대해 "그런 징후는 보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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