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마니또 제니에 감사, 촬영 후 따로 선물 더 했다" (마니또클럽)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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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마니또였던 제니에게 촬영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정해인은 덱스의 준비가 완벽하다며 칭찬했고, 이어 자신의 마니또가 고윤정이라고 밝혔다.
당시 덱스의 마니또는 제니였고, 덱스는 "제니가 너무 많은 걸 해줘서 그 사람이 좋아했던 것을 준비해서 선물하게 됐다. 재미있었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몰래 (제니) 사무실에 가서 놔두고 왔다. 거기까지가 제 마니또 활동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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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덱스가 마니또였던 제니에게 촬영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클럽'에서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그리고 '메기' 마니또 윤남노가 마니또 선물을 주고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광고 촬영으로 발이 묶인 상황에서 덱스를 지원군으로 불렀다. 자신의 마니또인 고윤정의 촬영장에 선물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덱스는 검은 옷에 헬멧, 바라클라바까지 준비해 완벽히 얼굴을 가리는 위장에 나섰다. 정해인은 덱스의 준비가 완벽하다며 칭찬했고, 이어 자신의 마니또가 고윤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고윤정을 실물로 보고 싶었다는 덱스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감사하다"며 정해인에게 악수를 청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윤정이 정헤인을 향해 달려 나오던 모습을 전해 듣고는 자신의 정체 또한 들키면 어떡하나 걱정했다.
이어 덱스는 정해인의 부탁을 받아 카페로 향했다. 고윤정이 좋아하는 복숭아 음료, 디저트와 스태프들을 위한 음료를 대량 구입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이에 덱스는 카페로 향했고, 음료와 디저트를 사 고윤정의 광고 촬영장으로 향했다.
덱스는 운전을 하던 중 제작진에게 자신의 마니또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마니또클럽' 1기로 출연했던 터다. 덱스는 "우리 팀도 한 4~5일 있지 않았나. 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끝나고도 서로 선물을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당시 덱스의 마니또는 제니였고, 덱스는 "제니가 너무 많은 걸 해줘서 그 사람이 좋아했던 것을 준비해서 선물하게 됐다. 재미있었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몰래 (제니) 사무실에 가서 놔두고 왔다. 거기까지가 제 마니또 활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카메라도 없었는데, 우리만의 추억의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덱스 |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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