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떨고 있니"…"JYP 변호사는 메일 안 보냈으니 안심하세요"

27일 JYP엔터는 “최근 당사 법률대리인을 사칭하는 메일을 발송해 악성코드 클릭을 유도하는 사례가 있어, 팬분들과 대중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26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에 아래와 같이 공지문을 게재했다. 확인 부탁드린다”고 피해를 공지했다.
공지문에 따르면 “해당 이메일은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첨부파일 클릭을 유도하여 악성코드가 설치되도록 구성되어 있다(주로 지메일 등의 개인 이메일 주소로 발송)”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메일을 받으셨을 경우, 첨부 파일 및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즉시 삭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의견 및 악성 루머를 게재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방향의 글을 유포하는 경우도 있다.

아래는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당사의 법률대리인을 사칭한 이메일이 무단으로 유포되고 있어 안내 드립니다.
해당 이메일은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첨부 파일 클릭을 유도하여 악성코드가 설치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개인 이메일 주소로 발송)
이러한 메일을 받으셨을 경우,
첨부 파일 및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즉시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며, 이와 같은 사칭 메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드림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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