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영전' IP 신작 공개...3월 프리 알파 테스트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이 '마비노기 영웅전' IP로 제작한 신작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Vindictus: Defying Fate)'를 소개하면서 프리 알파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스팀에 공개된 페이지에 따르면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으로 켈트 신화 세계관을 구현했으며 정해진 운명 속 세상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싱글 액션 RPG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팀에 공개된 페이지에 따르면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으로 켈트 신화 세계관을 구현했으며 정해진 운명 속 세상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싱글 액션 RPG다.
다른 공방의 양상과 전투의 템포를 제공하는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무기와 스킬, 전투 방식을 이용, 고유의 패턴을 가진 강한 보스 몬스터에 계속 도전하고, 약점을 파훼해 쓰러트리는 구조다.
넥슨은 원작이 보유한 스피드보다 액션성에 더욱 집중하고, 내러티브에 몰입할 수 있는 구조의 게임을 만들고자 2023년 초 3개월 간의 프로토타이핑 끝에 4월부터 개발에 착수, 오는 3월 14일 10시부터 18일 17시까지 프리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2가지 캐릭터와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추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IP의 일부 캐릭터들과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도 공개할 예정이며 론칭 때는 원작의 스토리를 새롭게 해석해 다르게 풀어가는 오리지널 스토리도 공개한다. 또한 PC(Steam) 외에도 콘솔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