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메탈릭 스타일링까지 섭렵..'인기가요' 찢은 '캐치캐치'

이승훈 기자 2026. 3. 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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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인기가요'를 자신만의 색깔로 가득 채웠다.

최예나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의 탄탄한 실력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무대가 시선을 모았다.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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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SBS '인기가요'

가수 최예나(YENA)가 '인기가요'를 자신만의 색깔로 가득 채웠다.

최예나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독보적인 '예나 코어'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예나는 메탈릭한 질감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키치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높게 묶은 양 갈래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더하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배가시켰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2세대 아이돌의 무대를 연구하며 공을 들인 만큼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노련한 무대 매너를 펼쳤다. 최예나의 탄탄한 실력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무대가 시선을 모았다.

또 최예나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다채로운 표정 변화와 곡의 리듬감을 살린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 순간 달라지는 섬세한 포인트 안무와 흡입력 있는 눈빛이 '예나 코어'라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안무가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예나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다양한 채널을 통해 '러브 캐처' 활동을 지속하며 대중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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