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24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야노시호가 세련된 ‘블루&화이트’ 룩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야노시호는 새틴 광택이 도는 실키한 블루 셔츠에 배색 디테일이 돋보이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습니다.
팬츠의 사이드 컬러블록 디자인은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만들어주며, 무심한 듯 시크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헤어는 단정한 로우번으로 깔끔하게 연출했으며, 골드 이어링과 볼드한 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세련된 컬러 매치와 절제된 디테일, 그리고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프로페셔널한 포스의 야노시호는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돋보이는 피부 톤과 미소는 여전히 ‘톱모델’의 포스를 과시했습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해 톱모델로 쉼 없이 활약해 왔습니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