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뜨자마자" 30분만에 인정하고 시상식 때마다 "사랑해❤️" 고백하는 배우

때는 2016년,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의 열애설이 보도되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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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인 관계가 맞다고 해도, 이미지 관리를 위해 극구 부인하는 경우가 대다수이지만 남궁민과 진아름은 쿨하게 인정한다.

각 소속사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열애설이 보도돼 양측 다 당황스러워 하고 있지만 두 사람의 사랑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당시 남궁민은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이었는데 피해를 끼칠까봐 조심스레 만나고 있던 상황.

여론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으며 이 둘의 만남을 응원한다.

소중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숨기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남궁민은 당당하게 드러낸다.
그것도 시상식에서 말이다.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스토브리그’로 대상을 따낸 그는

“오랜 시간 제 옆에서 지켜주고 사랑하는 아름이 고맙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검은 태양'으로 영예의 대상을 받았을 때도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

공개 열애 중인 진아름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진아름은 SNS를 통해 남궁민의 사진과 "RESPECT(존경)하는 오빠 축하해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이 둘은 7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지난 2022년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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