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걸어도 소용없다? 단백질 부족하면 몸에 나타나는 위험 신호!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의 필요량이 점점 더 많아지게 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이가 젊었을 때보다 30% 이상의 단백질이 더 필요로 한다. 그런데 단백질이 없으면 근육 생기는 과정이 멈추게 된다.

노년내과 의학박사 장일영 교수는 최근 유투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단백질은 호르몬의 재료이기도 하며, 재료가 없으면 호르몬 양도 줄어들면서 신경학적인 기능들도 떨어지고 둔해지게 될 수 있다.

또한 단백질은 나이를 불문하고 면역력에 굉장히 중요한 재료가 된다. 따라서 단백질 이 부족할 때에는 전체적으로 병의 발병이 높아지며, 병에 걸리면 낫지 않고 오래 가게 된다. 또 대변이 시원하게 잘 나오지 않게 되며,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숨 쉬는 근육도 힘이 빠지게 되어 쉽게 숨이 자고 운동을 하려고 하면 자꾸자꾸 피곤한 증상이 생긴다.

이런 여러 가지 일련의 증상들이 시간을 가지고 계속 하나씩 나타난다. 근육이 변하기 전에 단백질 결핍은 항상 반드시 거의 동반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따라서 단백질 결핍을 방치하는 것은 당장은 근육의 문제 이 외에도 몸 전반 구석구석에 있는 장기들의 기능이 다 떨어지게 되어 파급효과가 커진다.

대부분의 단백질 건강 보조 식품들은 말 그대로 보조해주는 제품으로, 없어도 살아가는데 큰 문제는 생기지 않지만 있을 경우 조금 더 효과를 줄 수 있는 정도이다. 하지만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로, 이것이 부족한 사람은 보충제가 아니라 필수제가 될 수 있다.

단백질 제품은 자신의 신체에 맞게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잘 못 선택할 경우 살이 찌고, 콜레스테롤, 혈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나 단백질 섭취가 많이 줄어들 수 있는 시점이 아침 식사로, 아침 식후 그리고 저녁식후 식사의 본인의 상태를 보고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단백질 보충제를 1회분 용량의 절반이나 3분의 1 정도만 추가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저함량 또는 이제 일반 함량으로서도 충분하며, 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식사량이 너무 적은 ]경우 하나 다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달걀, 생선, 우유 등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동시에 콩, 두부, 견과류, 잡곡밥 등 골고루 섞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가능한 한 다양한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또 바꿔 가면서 섭취하는 방법을 권고하고 있다.

또 최근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몸이 변하고 늦어지기 전에 한번 점검을 받고 방향을 한번 설정을 하여 적어도 내 몸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교정을 받는 것이 좋다.

그것이 대단히 어려운 것처럼 보이지만 내 몸의 핵심 문제를 한 두 가지만 바로 잡아 줘도 7, 80% 이상은 대부분 향상이 된다.

그 핵심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하나의 원인만 잘 잡고 있어도 지금보다 두 배, 세 배 이상의 노화 속도를 줄일 수가 있다. 그 원인을 고민하고, 필요하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