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현장라인업]히샬리송 전격 선발 출전! 토트넘 보되전 선발 라인업 발표
이건 2025. 5. 2. 03:02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히샬리송 선발 카드를 꺼내들었다.
토트넘은 1일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와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히샬리송의 선발 출전이 눈에 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2-3-1 전형을 선택했다. 솔랑키가 원톱으로 나선다. 그 뒤를 존슨, 매디슨 그리고 히샬리송이 받친다. 히샬리송은 그동안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전격 선발로 발탁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으로서는 히샬리송 선발을 통해 파격적인 경기력을 기대해보려 한다.
허리 2선에는 비수마와 벤탕쿠르가 나선다. 로메로와 판 더 벤이 센터백으로 서는 가운데 우도기와 포로가 각각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킨다.
마티스 텔과 데얀 클루셰프스키, 윌슨 오도베르, 제드 스펜스, 마이키 무어 등은 벤치를 지킨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종국, 충격의 '쓰레기 집' 해명 "이사 앞둬 짐 놔둔 것, 냄새 안 …
- 31세 유명 개그우먼, 옥상서 숨진 채 발견..전남친 때문 목숨 끊었나
- "이상한 냄새 나더니…" 유명 호텔 침대 아래에 숨은 남성
- 이민정, ♥이병헌에 신혼 서러움 고백 "한 시간 걸려 요리했는데…"
- 윤혜진, 러닝 중 38선 넘을 뻔..긴급상황 “직진만 했는데”
- 논란 후 캐나다行 이휘재♥문정원 부부, 4년 침묵 깼다
- “돈으로 꼬셔” 남편, 50대 여성·30대 딸과 동시 불륜..“모녀 사이 알고 만나” (동치미)
- 이효리, 엉망진창 집 상태에 쏟아진 '위생' 비난…"개털 가득 지저분" 도 넘은 훈수
- 남보라, 대통령 때문에 집도 못 들어갔다..."경호원 막아서 아빠 호출"
- 서동주, 긴급 구조 요청..“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 안락사 3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