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상원, 태연 옆자리 피한 이유 “못 볼 것 같아서” 진심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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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이 태연의 옆자리를 피했다.
붐은 상원에게 "옆자리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고? 저희가 피해드렸다"고 질문했고 상원은 "제가 어릴 때부터 태연 선배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신동엽은 "맞다. 옆에 있으면 못 본다. 저기 있어야 힐끔 쳐다보지"라며 동의했고, 붐은 상원에게 "태연 선배님에게 한 마디 해라. 잘 부탁드린다고. 직접 가서"라고 성화했다.
상원은 태연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팬심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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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상원이 태연의 옆자리를 피했다.
1월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출연했다.
붐은 상원에게 “옆자리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고? 저희가 피해드렸다”고 질문했고 상원은 “제가 어릴 때부터 태연 선배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넉살이 “5살, 6살 때?”라고 농담했고 한해는 “3살”이라고, 붐은 “조리원 때”라고 거들었다.
상원은 연습생 때부터 팬이었다고 밝혔고, 태연의 노래 제목을 읊으며 진짜 팬심을 드러냈다. 붐이 “옆자리에 앉으면 떨려서?”라고 묻자 상원은 “못 볼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맞다. 옆에 있으면 못 본다. 저기 있어야 힐끔 쳐다보지”라며 동의했고, 붐은 상원에게 “태연 선배님에게 한 마디 해라. 잘 부탁드린다고. 직접 가서”라고 성화했다. 준서는 “상원이 INFP라 안되는데”라며 부끄러워하는 상원을 걱정했다.
상원은 태연에게 “항상 좋은 음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넉살이 “왜 여기를 보냐. 왜 나를 보고 그러냐. 나한테 하는 이야기가 아닌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상원은 태연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팬심 폭발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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