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눈치 많이 보는 사람 특징

유독 남의 기분에 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했을 때만 해도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퇴근할 때는 이유 없이 우울감, 무기력함에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사람들 기분이 어떤지 눈치를 보느라 조마조마 할 때도 많고요.
(기빨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남의 기분과 감정에 잘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내 감정과 남의 감정을 구분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 타인에게서 전염된 기분이라면 과감하게 쳐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요.

마음 속으로 반복해서 말해보세요.

"네 감정은 내 감정이 아니다"
"남의 감정까지 내가감당해야 할 의무는 없다"

그리고 기분은 스스로 어찌할 수 없더라도 태도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절대 잊지 마세요.

*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성숙한 어른의 태도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