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 90억 건물에 제주 별장까지 소유하고 있는데, 현역가왕 행사비 1위 여가수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가수 린입니다.
발라드 여왕으로 불리던 그녀는 최근 트로트 무대까지 접수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수 린은 지난 2024년 초 MBN 음악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해 발라드가 아닌 트로트 무대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최정상 가수 & 트로트 가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서바이벌 포로그램으로 린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트로트 무대에서도 실력을 입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린은 데뷔 이후 25년 넘게 가요계 최정상에 머물러온 가수입니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트로트에서도 성공적으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현재 행사비가 무려 1500만~2000만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금액으로, 린이 '현역가왕' 출연자 중 행사비 1위에 해당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

린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약 90억 원대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정확히는 남편의 것), 제주도에는 남편과 함께 사용하는 별장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별장은 곡 작업과 휴식을 겸하는 공간으로, 린이 남편 이수와 함께 애정하는 세컨드 하우스라고 밝혔습니다.

린은 2014년 엠씨더맥스의 이수와 결혼해 지금까지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편 이수는 논현동 건물을 매입하며 재력을 입증했고, 린 역시 제주 별장을 소유하며 부부가 각각 부동산 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셈입니다. 음악과 함께 재테크에서도 탄탄한 모습을 보여주는 부부입니다.

최근 린은 남편 이수와 함께 작업한 앨범 '프렌드'를 발표했으며,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영역을 확장한 린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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