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연습장협회, 10대 회장에 윤홍범…4연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는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윤홍범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윤 회장은 재임 기간 골프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찾아가는 꿈나무 골프 교실을 운영했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협업해 우수골프연습장 인증 사업, 레슨 프로 구인구직 사업 등의 성과를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는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윤홍범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윤 회장은 2014년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8대와 9대에 이어 10대 회장으로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임기는 4년이다.
윤 회장은 재임 기간 골프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찾아가는 꿈나무 골프 교실을 운영했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협업해 우수골프연습장 인증 사업, 레슨 프로 구인구직 사업 등의 성과를 냈다.
윤 회장은 “4연임이 개인적으로 큰 부담이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업계가 어려운 시기에 회원사 여러분의 요청을 외면할 수 없었다”면서 “회원사 권익 보호와 골프 연습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출이 필요해’…올 서울 아파트 매매 절반이 9억↓
- “오른다면서요” 가격 폭등하길래 샀는데...훅 떨어지는 금값에 “어쩌나”
- 카카오값 66% 내렸는데 초콜릿은 더 비싸졌다…정부, 제과업계 가격 점검
- SK하이닉스 연봉 58% 뛰었다…인당 1.85억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협력 과시...프리장서 ‘100만 닉스’ 회복
- “이란 돌아오지 마라, 널 죽일 것”…女축구대표팀, 망명 신청했다가 번복한 이유가
- 불장이 낳은 증권사 ‘연봉킹’...부장 연봉이 CEO의 3배
- “서울 부동산은 자식 물려줘야지” 50·60대 증여 늘었다
- “애 키울 때 좋대서 썼는데” 1000만병 팔린 후 1700명 죽었다…끝나지 않은 참사
- ‘모텔 약물 연쇄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3명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