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데뷔 19주년 완전체 회동…그리운 故 구하라 빈자리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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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가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룹 카라의 리더 겸 배우 박규리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카라 멤버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와 함께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또 이날 멤버 니콜, 허영지, 강지영 역시 자신의 개인 계정에 멤버들과 함께한 19주년 기념 자리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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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카라가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룹 카라의 리더 겸 배우 박규리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카라 멤버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와 함께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케이크에는 "KARA 19주년 축하해"라고 적혀 있어 데뷔를 기념해 모인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규리는 "고마워 94즈"라며 케이크를 준비한 이들이 1994년생 멤버 강지영과 허영지임을 알렸다.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 이들의 모습은 팬들에게도 기쁨이 됐다.
또 이날 멤버 니콜, 허영지, 강지영 역시 자신의 개인 계정에 멤버들과 함께한 19주년 기념 자리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고(故) 구하라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완전체로 모인 카라의 모습은 그리운 얼굴의 빈자리를 떠올리게 했다.
카라 멤버들은 꾸준히 먼저 보낸 고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8월 일본에서 진행된 콘서트 당시에는 고 구하라의 목소리가 담긴 '헬로우' 무대를 선보였고, 강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변함없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2007년 3월 29일 데뷔한 그룹 카라는 '루팡', '프리티걸', '미스터' 등 많은 인기곡으로 사랑받으며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카라는 지난 2022년 데뷔 15주년을 기점으로 재결합한 이후, 탈퇴했던 멤버 니콜과 강지영까지 합류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박규리, TV리포트 DB, 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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