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결혼했던 배우, 시간이 돌아간다면 늦게 하겠다 고백

이요원, 20대로 돌아간다면? “결혼 늦게 할 것 같다” 솔직 고백

출처 - 이요원 sns

이요원은 최근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홀로 출연한 소감을 전하며, 당시 자신감을 가졌지만 녹화 후 몸살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키우는 경험을 예로 들며, 출연진과의 호흡이 쉽지 않았음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그는 남자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에서 느낀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결혼에 대한 솔직한 입장

출처 - 이요원 sns

23세에 결혼한 이요원은 자녀들이 자신의 나이에 결혼하겠다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좋은 조건의 사윗감 이야기가 나와도 본인과 무관하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20대로 돌아간다면 결혼을 늦게 하겠다는 의견을 재차 전하며, 결혼관의 변화를 드러냈다.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의 절묘한 조화

출처 - 이요원 sns

이요원은 화이트 톤의 슬림한 니트 상의에 브라운 계열의 롱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의 조화를 완성했다.

주름이 촘촘하게 잡힌 스커트는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광택을 더하며, 가을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룩에 담백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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