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복이 없다면 화장실부터 보세요.." 예로부터 재물 운 막는다는 습관 3가지

집이 잘 풀리려면 화장실부터 보라는 말, 어른들께 들어보셨죠? 미신 같지만 실제 이유가 분명합니다.

예로부터 재물 운을 막는다고 전해지는 습관이 있습니다. 세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변기 뚜껑을 열어두는 것

옛말에 열린 변기로 복이 빠져나간다고 했습니다. 실제로도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면 눈에 안 보이는 물방울이 칫솔과 수건 쪽까지 튑니다. 위생 문제입니다. 물 내리기 전에 뚜껑 닫는 것만 습관으로 만드세요.

2. 젖은 수건을 며칠씩 걸어두는 것

축축한 기운이 집에 머물면 살림이 눅눅해진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마르지 않은 수건에서는 하루만 지나도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생깁니다. 수건은 이틀에 한 번 바꾸시고, 쓰고 나면 활짝 펴서 너세요.

3. 배수구를 방치하는 것

막힌 물길은 돈길도 막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쌓이면 냄새가 올라오고, 방치하면 결국 수리비가 나갑니다. 이건 운이 아니라 비용의 문제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배수구만 걷어내도 집 냄새가 달라집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대청소를 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물 내리기 전에 변기 뚜껑 닫기. 그거면 충분합니다.

오늘 닦은 화장실 한 칸이 집안 분위기를 바꿉니다.

출처 : '청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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