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이 상큼발랄한 여름 일상룩으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이소연은 내추럴하게 풀어내린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미모를 뽐냈습니다.
형광 티셔츠는 햇빛을 받아 얼굴빛을 환하게 밝혔고,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는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벨트와 미니멀 액세서리로 밸런스를 맞추며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여유로운 호텔 라운지에서의 미소와 편안한 포즈까지, 20대 못지않은 청순한 매력과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소연은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혼 발표와 함께 이소연이 지난 2012년 한 인터뷰에서 밝힌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다시금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당시 이소연은 "성실하고 성격 좋은 남자가 좋다"며 "바르게 자라온 사람으로 애 아빠로서 가정에 충실할 타입. 나이가 들다 보니까 예전과 바뀌더라. 또 운동을 열심히 하는 남자가 좋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이어 "내가 운동을 하지 않으면 살이 붙는다. 그만큼 자기관리가 어렵단 걸 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