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복인 줄" 송지효, 민망한 '발레복' 샷에 셀프 디스 폭소

김수형 2026. 4. 2.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송지효가 깜짝 발레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

송지효는 "고상하고 우아한 발레 배우려했는데 유아복 입은 것 같다"며 셀프디스로 웃음, "지금 발레 할 몸이 아닌 것 같다"꼬 말해 폭소하게 했다.

과거 제작진이 '궁' 출연작을 언급하자 송지효는 "그때도 발레했다"며 시간이 꽤 지났단 말엔 "그 얘기 왜 자꾸하냐"고 발끈해 폭소를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지효가 깜짝 발레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발레한다고 궁 기대했지?'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공개된 영상 속 송지효가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고상하고 우아한 발레 배우려했는데 유아복 입은 것 같다"며 셀프디스로 웃음, "지금 발레 할 몸이 아닌 것 같다"꼬 말해 폭소하게 했다. 

사실 20대때 초반 작품 촬영을 위해 발레 연습을 한적 있다고. 하지만 스트레칭부터 송지효는 "나와는 잘 맞지 않는 운동"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과거 제작진이 '궁' 출연작을 언급하자 송지효는 "그때도 발레했다"며 시간이 꽤 지났단 말엔 "그 얘기 왜 자꾸하냐"고 발끈해 폭소를 안겼다. 

/ssu08185@osen.co.kr

[사진]송지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