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복인 줄" 송지효, 민망한 '발레복' 샷에 셀프 디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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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송지효가 깜짝 발레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
송지효는 "고상하고 우아한 발레 배우려했는데 유아복 입은 것 같다"며 셀프디스로 웃음, "지금 발레 할 몸이 아닌 것 같다"꼬 말해 폭소하게 했다.
과거 제작진이 '궁' 출연작을 언급하자 송지효는 "그때도 발레했다"며 시간이 꽤 지났단 말엔 "그 얘기 왜 자꾸하냐"고 발끈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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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지효가 깜짝 발레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발레한다고 궁 기대했지?'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공개된 영상 속 송지효가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지효는 "고상하고 우아한 발레 배우려했는데 유아복 입은 것 같다"며 셀프디스로 웃음, "지금 발레 할 몸이 아닌 것 같다"꼬 말해 폭소하게 했다.

사실 20대때 초반 작품 촬영을 위해 발레 연습을 한적 있다고. 하지만 스트레칭부터 송지효는 "나와는 잘 맞지 않는 운동"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과거 제작진이 '궁' 출연작을 언급하자 송지효는 "그때도 발레했다"며 시간이 꽤 지났단 말엔 "그 얘기 왜 자꾸하냐"고 발끈해 폭소를 안겼다.
/ssu08185@osen.co.kr
[사진]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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