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건 ‘13일의 열전’…‘박빙 표심’ 어디로?

KBS 2026. 5. 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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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수민 시사평론가 나와 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 양당 지도부 나란히 충청을 공략했습니다.

전략적 메시지가 담긴 행보이겠죠?

[앵커]

여당은 '내란 청산', 야당은 '정권 심판'을 각각 구호로 내걸었습니다.

어떤 프레임이 더 강하게 작동할 거라고 보세요?

[앵커]

앞서 서울 지역 여론조사 보셨습니다만, 오늘 정원오, 오세훈 후보 출정식 모습 상당히 대비됐죠?

[앵커]

GTX 삼성역 '철근 누락'을 두고 오늘 대통령이 실태 파악을 지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는데 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 걸로 보세요?

[앵커]

재보궐 선거도 보겠습니다.

먼저 부산 북갑으로 가보죠.

오늘 나온 여론조사가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데 설명 좀 해 주세요.

[앵커]

부산 북갑, '단일화 변수'가 결정적일 텐데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오늘 출정식에서 "단일화는 없다"며 삭발까지 했어요?

[앵커]

또 다른 격전지이죠?

경기 평택을 여론조사도 화면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자 구도에 여전히 혼전 양상이네요?

[앵커]

평택을 역시 단일화가 변수인데요.

범진보 진영과 범보수 진영, 어느 쪽이 먼저 단일화가 성사될 거라고 보십니까?

[앵커]

김수민 시사평론가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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