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박은영, '훈남' 예비신랑과 웨딩화보…정호영 "못 알아보겠지만 축하"[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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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가 웨딩화보를 공개하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11일 SNS에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웨딩화보 사진을 올렸다.
박은영의 웨딩화보에 정호영 셰프는 "누군지 잘 못 알아보겠지만 결혼 축하해"라고 장난스런 댓글을 달았고, 윤남노 셰프는 "결혼식 전에 간장게장 씨게 부수고 가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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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가 웨딩화보를 공개하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11일 SNS에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웨딩화보 사진을 올렸다.
그는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웨딩화보에서 박은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예비신랑과 꼭 붙어 서서 사진과 영상을 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와 살짝 보이는 옆얼굴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은영의 웨딩화보에 정호영 셰프는 "누군지 잘 못 알아보겠지만 결혼 축하해"라고 장난스런 댓글을 달았고, 윤남노 셰프는 "결혼식 전에 간장게장 씨게 부수고 가라"고 남겼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예비신랑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맛있는 걸 해달라고 하잖나. 유일하게 뭐 해달라고 안 하고 본인이 해주겠다고 하는 게 멋있었다"고 예비신랑에게 반한 이유를 고백했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와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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