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발롱도르 월드 베스트11, 살라-뎀벨레-야말 ‘3톱’...하피냐-음바페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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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발롱도르 랭킹 30위에 포함된 선수들로 월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결국 야말, 하피냐, 모하메드 살라, 킬리안 음바페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런 상황에서 발롱도르 30위에 포함된 선수로 월드 베스트11을 구성했다.
유럽 축구 매체 '스코어 90'은 "2025 발롱도르 랭킹을 기준으로 월드 베스트11 선정했다"면서 11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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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2025년 발롱도르 랭킹 30위에 포함된 선수들로 월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아쉽게 5위 하피냐는 탈락했다.
유럽축구연맹(UEFA)과 프랑스 풋볼이 함께 주최한 ‘2025 발롱도르’ 시상식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개최됐다.
발롱도르 1위의 주인공은 뎀벨레였다. 뎀벨레는 2024-25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전성기를 맞이했다. 공식전 49경기 33골 13도움을 올리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프랑스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등 PSG의 4관왕을 이끌었다.
결국 야말, 하피냐, 모하메드 살라, 킬리안 음바페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뎀벨레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특히 어머니께 감사하다.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주셨다. 가족과 함께 정말 많은 일을 겪었고, 앞으로도 함께할 것이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런 상황에서 발롱도르 30위에 포함된 선수로 월드 베스트11을 구성했다. 유럽 축구 매체 ‘스코어 90’은 “2025 발롱도르 랭킹을 기준으로 월드 베스트11 선정했다”면서 11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화려한 공격진이다. 1위 뎀벨레가 최전방, 2위 야말과 4위 살라가 좌우 측면을 구성했다. 중원은 3위 비티냐, 8위 팔머, 11위 페드리다. 수비에서는 가장 높은 6위 하키미를 비롯해 둠프리스(25위), 반 다이크(28위), 멘데스(10위)가 선정됐다. 골문은 9위 돈나룸마가 지킨다. 다만 5위 하피냐, 7위 음바페는 탈락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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