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4연패 탈출 노리는 프레딧, '랩터' 전어진 선발 출전

김용우 입력 2022. 6. 30. 16:12 수정 2022. 7. 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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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탈출을 노리는 프레딧 브리온이 '랩터' 전어진을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시킨다.

프레딧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2 LCK 서머 3주차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에 '엄티' 엄성현 대신에 '랩터' 전어진을 선발로 예고했다.

시즌 4패(-8)로 최하위를 기록 중인 프레딧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전어진을 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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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탈출을 노리는 프레딧 브리온이 '랩터' 전어진을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시킨다.

프레딧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2 LCK 서머 3주차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에 '엄티' 엄성현 대신에 '랩터' 전어진을 선발로 예고했다.

시즌 4패(-8)로 최하위를 기록 중인 프레딧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전어진을 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0년 데뷔한 전어진은 스피어 게이밍을 거쳐 2021년 프레딧 2군에 입단했다. 지난 스프링 시즌서 콜업돼 리브 샌드박스 전서 승리하는 데 일조했다. 현재 진행 중인 LCK CL 서머서는 8세트에 출전해 6승 2패(KDA 5.44)를 기록 중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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