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항소심에서 징역 13년 선고
KBS 2024. 11. 21. 19:49
재벌 3세를 사칭해 30억 원대 투자 사기 등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청조 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가석방되자마자 혼인빙자 사기를 하고 여성임에도 필요에 따라 남성을 가장해 유명인과 사귀면서 재력가를 사칭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관왕이 대상이 아니라고?”…게임대상 논란에 정보공개 청구 [현장영상]
- “공무원 130만명이 재택” 머스크, 감원 방안 내놨다 [이런뉴스]
- 비트코인, 9만7천달러 돌파…“백악관 가상화폐 전담 신설 검토” [이런뉴스]
- [크랩] 70년 전부터 한국과 영화 같은 인연 맺은 미국 가수 가족
- 지인 연락처 받아 무차별 문자…SNS엔 채권자 영상 공개까지
- [이슈픽] “한국 가서 살래요”…이민자들 몰려드는 한국, 왜?
- 청산가리로 최소 14명 연쇄살인…“온라인 도박중독에…” [이런뉴스]
- “스톰섀도가 러시아에 떨어진 순간 포착” [이런뉴스]
- (지금 중동에선) 이라크 전역 48시간 통행금지…군인은 총까지 들었다
- 5년 전 업비트 580억 해킹…경찰 “북한 소행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