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2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손담비는 프렌치 감성의 블랙 프린트 티셔츠에 크림 컬러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하며, 심플하지만 완성도 높은 룩을 선보였습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웨이브 헤어와 누디한 메이크업은 ‘꾸안꾸 엄마’ 무드를 완성했고, 손담비가 든 브라운 가죽 토트백은 고급스러움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톤온톤 코디에 힘을 실어준 우드 굽 스터드 클로그 슈즈로,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 선택이 돋보였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액세서리 매칭 또한 감각적인 밸런스를 보여줬습니다.
오버사이즈 이어링은 전체적인 룩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고, 손목에 착용한 골드 뱅글은 성숙미와 여유로움을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여유롭고 세련된 손담비의 스타일은, 단순한 셀럽룩을 넘어 ‘예쁜엄마 데일리룩’의 새로운 레퍼런스로 다가왔습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 해이 양을 출산했습니다.
특히 손담비는 TV조선 출산 장려 리얼리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임신과 출산, 산후 회복, 그리고 육아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