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노바 전설'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 사망…향년 83세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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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노바 싱어인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가 83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 가디언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이파네마 소녀'를 부른 지우베르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우베르투의 죽음 이후 동료 음악가 폴 리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리기도 했다.
화려한 데뷔를 한 질베르토는 미국 영화에도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했으며 1965년, 솔로 앨범 '디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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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보사노바 싱어인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가 83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 가디언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이파네마 소녀'를 부른 지우베르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언론들에 따르면 지우베르투의 죽음은 아들에 의해 확인됐으며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우베르투의 죽음 이후 동료 음악가 폴 리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리기도 했다.
1940년 3월29일에 브라질에서 태어난 지우베르투는 1960년대 최전성기를 누린 보사노바의 전설이다. 1964년 발표한 '이파네마 소녀'(The Girl from Ipanema)는 백만장이 넘게 팔리면서 골드디스크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 곡은 미국 재즈 음악가 쳇 베이커와 듀엣을 이룬 곡이다.
화려한 데뷔를 한 질베르토는 미국 영화에도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했으며 1965년, 솔로 앨범 '디 아스트루지 지우베르투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16개의 정규 앨범, 2개의 라이브 앨범을 내며 활동해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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