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에 생활복, 체육복까지... 비싼 교복값에 정부 대응 나섰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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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국 학교별 교복비 실태조사에 나선다.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교복 가격이 비싸다며 대책 마련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과 함께 생활복,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과 교복 착용 실태, 학교별 교복 구매 방식 전반을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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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국 학교별 교복비 실태조사에 나선다.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교복 가격이 비싸다며 대책 마련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과 함께 생활복,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과 교복 착용 실태, 학교별 교복 구매 방식 전반을 파악할 계획이다. 현재 교복값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매년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정한 상한가로 관리되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생활복, 체육복까지 추가로 구입해야 해 부담이 크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712개교 중 74.4%(530개교)는 정복과 생활복을 병행해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기회에 정장형 교복이 필요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909590002197)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020410004356)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913450002975)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이민아 PD cloud.m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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