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0 대신 사기 딱이다" 5,349만 원으로 가격 내린 대형 세단

기아가 3월 전체 모델에 다양한 할인 및 할부 혜택을 준비했다. 대형 세단 K9도 포함돼 관심이 집중됐다.

먼저 생산월 조건에 따른 할인으로 25년 12월 이전 생산 모델에 500만 원 할인, 26년 1월 생산 모델에 300만 원의 할인을 지원한다. 또한 트레이드인 신차 구매지원은 기아 인증중고차에 기아 보유차량을 매각 후 신차 출고하는 고객 대상으로 5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법인 묶기 특별조건은 동일 거점/영업직/사업자번호로 구매하는 직구매 출고법인을 대상으로 2~3대 30만 원 할인, 4~5대 40만 원 할인, 6대 이상 50만 원의 할인을 지원한다.

이어 K9에 준비된 할부 프로그램은 M할부(선수율 1%) 고정금리형 4.9% ~48개월/5.2% 60개월과 M할부(선수율 1%) 변동금리형(3개월 주기 변경) 5.2%~48개월/5.5% 60개월이 준비됐다.

기아 K9은 대형 세단으로 전장 5,140mm, 전폭 1,915mm, 전고 1,490mm, 휠베이스 3,105mm의 크기를 자랑하며, 파워트레인은 3.3리터 V6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m를 발휘한다.

실제 차주들의 평가를 살펴보면 “35년간 수많은 차량을 기변 했지만 K9이 최고 만족을 줬습니다. 가성비는 물론이며, 잔병치레도 크게 없고 성능까지 만족합니다”, “G80과 비교해서 브랜드 인지도/디자인은 아쉽지만 나머지는 모두 만족합니다”등의 평이 이어졌다.

한편, 기아 K9의 판매가격은 5,949만 원부터 7,882만 원대로 형성됐다. 3월 프로모션 최대 6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시작 가격은 5,349만 원 수준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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