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너무 좋아해 이상형이라고 했던 40세 여배우 

축구선수 손흥민, 고등학교 시절 이상형으로 꼽은 여배우는?

최근 아시안컵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축구선수 손흥민은 모든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과연 손흥민의 이상형은 누구일까요?

손흥민은 고등학교 시절인 2006년 싸이월드에 이상형에 대해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를 언급했습니다. 싸이월드 자기소개 히스토리에 남규리의 이름, 생년월일, 신장, 별명, 취미까지 언급해둔 것인데요. 얼마나 남규리를 이상형으로 생각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배우 남규리는 2024년 현재 만 나이로 40세로 동안미모의 끝판왕입니다. 수영선수 박태환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규리를 이상형으로 뽑은 바 있습니다. 

손흥민은 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서 "키는 별로 상관없고 청순하면서 귀여운 타입이 좋다. 몸매도 좋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실제로 손흥민과 열애설이 불거진 상대들은 모두 청순하면서 귀여운 타입의 베이글녀로 꼽혔습니다.

또 "오래 전 부터 어머니와 같은 분을 생각했다. 아버지를 훌륭하게 내조한 어머니 같은 분과 예쁜 가정을 꾸리고 싶다. 한마디로 현모양처"라며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대답을 아꼈습니다. 손흥민은 “여자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애할 시기가 아닌 것 같다”며 “시간을 충분히 갖고 좋은 사람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손흥민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결혼하면 가족이 우선순위가 된다. 축구는 그 다음 순위로 밀려버린다. 나는 축구를 하는 동안만큼은 축구를 최고 우선순위로 두고 싶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아마도 은퇴 후에나, 그때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손흥민은 "많은 선수들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른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맞다. 결혼을 하면 음주처럼 축구에 도움 안 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는 원래 음주를 즐기는 선수가 아니다. 항상 최고 위치에 있고 싶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팬들이 나를 보기 위해 밤을 새기도 한다.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해야 한다. 난 한국을 대표하는 입장"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최근 손흥민은 아시안컵 호주와의 8강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을 4강 무대로 이끌었습니다. 외신들도 역전승으로 4강 진출을 일궈낸 손홍민의 매직에 ‘슈퍼 손’(Super Son)이라는 별칭을 붙이며 감탄을 쏟아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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