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45kg 맞아?" 쯔양, 연탄 번쩍 들고도 웃는 체력에 '깜짝'
가든즈 수익금 들고 나선 연탄 봉사 현장, 팬들 "체력도 클래스가 다르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연탄 봉사에 나서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쯔양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올해는 의류 브랜드 '가든즈' 수익금으로 연탄 봉사를 나오게 됐다.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양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옮기며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연탄을 번쩍 들어 옮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봉사 내내 환한 표정을 유지하던 그는 잠시 쉬는 시간, 간식과 식사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먹방 크리에이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의 앞에 놓인 빈 그릇들은 남다른 대식가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쯔양은 최근 의류 브랜드 '가든즈'를 론칭하며 사업가로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앞서 그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옷을 구매하면 기부로도 이어지게 하고 싶다"며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연탄 봉사 역시 이러한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쯔양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5개 기업과 함께 월드비전에 2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 후원자 모임인 '밥피어스 아너 클럽' 회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연탄을 나르며 따뜻한 온기를 전한 쯔양의 선행에 팬들 역시 "늘 응원한다", "좋은 영향력에 감사하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쯔양은 최근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수익 구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월 수익이 1억 원을 넘을 때도 있었지만, 그만큼 지출도 많다"며 "직원도 많고 식당도 운영하다 보니 제작비와 식비가 엄청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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