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는 모두 파리 생제르맹의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PSG는 돈나룸마의 대체자로 릴의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를 고려하고 있다. (레퀴프)
- 갈라타사라이도 파리와 계약이 마지막 해에 접어든 돈나룸마를 영입하기 위해 접근할 것이다. (풋 메르카토)
- 아스널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공격수 에베레치 에제를 6,000만 파운드(약 1,116억 원)에 신속히 영입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에제도 아스널 이적을 원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 에버턴은 19세 레프트백 아담 아즈누를 780만 파운드(약 145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바이에른 뮌헨과 논의하고 있다. (애슬레틱)
- 플라멩구는 아스널 공격서 가브리엘 제주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 (RTI 에스포르테)
- 벤피카는 첼시의 공격수 주앙 펠릭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펠릭스가 어린 시절 뛰었던 팀으로 돌아올 것이라 낙관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풀럼은 아스널의 윙어 리스 넬슨을 다시 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으며, 완전 영입 옵션이 있는 임대나 완전 이적 모두 가능하다. (애슬레틱)

- 에버턴은 20세 윙어 말릭 포파나를 영입하기 위해 리옹과 협상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에버턴은 포파나 영입을 위해 약 3,100만 파운드(약 577억 원)를 제시했지만 리옹은 최소 3,500만 파운드(약 651억 원)를 원하고 있다. (레퀴프)
- 브렌트포드, 사우샘프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이어 맨유와 번리도 메츠의 18세 공격수 이드리사 게예를 노리고 있다. (선)
- 첼시는 윙어 라힘 스털링의 풀럼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주급을 보조할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 웨스트햄은 약 1,300만 파운드(약 242억 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베르더 브레멘의 공격형 미드필더 로마노 슈미트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애스턴 빌라와 풀럼도 그를 주시하고 있다. (가디언)
- 웨스트햄과 벤피카는 약 2,600만 파운드(약 484억 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칼리아리의 공격수 로베르토 피콜리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칼치오 메르카토)
- 리즈 유나이티드는 페예노르트의 공격수 이고르 파이샹을 영입하기 위해 2,800만 파운드(약 521억 원)에 추가 조건을 더해 지불할 의향이 있지만 마르세유, 로마와 경쟁해야 한다. (스카이 스포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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